백진희 열애 윤현민, 고백 눈길 "운명 따로 있을 것…되도록 자유롭게 연애했으면"
수원일보입력 2017.06.09 20:11업데이트 2017.06.0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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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민, 백진희에게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백진희가 미국을 여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BC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즈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윤현민은 해당 드라마에 출연할 당시 배우 전소민과 공개 연애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부 팬들에게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밝혔던 연애관이 공유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당시 그는 "운명적인 만남은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며 "여자 앞에서 낯을 굉장히 가리는 편이라 대시를 잘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애를 하더라도 상대를 방관하는 편이다. 일일이 신경 쓰거나 챙겨주는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연애는 되도록 자유롭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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