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근절 위한 홍보교육

수원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80명 대상

   
▲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수원여성의전화 공동대표인 강미정씨를 강사로 초청해 <성매매 없는 사회를 위한 홍보와 교육> 특강을 열었다.
수원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순)는 16일 수원시새마을회관 대회의실에서 수원여성의전화 공동대표인 강미정씨를 강사로 초청해 각 동 새마을지도자 80명을 대상으로 '성매매 없는 사회를 위한 홍보와 교육' 특강을 열었다.

또한 수원시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유흥주점 밀집지역을 오는 10월까지 매월 1회씩 순회하며 홍보물 배부와 캠페인을 통해 성매매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