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미인애가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알고 지낸다고 다 이어지진 않는다"라고 단호히 밝힌 가운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그녀는 자신의 논란에 대해 SNS로 일방적, 공격적 입장을 보이며 논란을 키웠기 때문.
앞서 그녀는 마약 사건 이후 자신이 만든 브랜드에 가격을 높게 정해 논란을 일으킨 뒤 사업가와의 염문설도 퍼졌고 그때마다 "바보 만들지 마라", "나 좀 그냥 둬달라"라는 글을 남겨 논란을 일으켰다.
그 가운데 그녀가 해당 열애설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정치 기사를 올리며 "이용 그만하라"라며 구설수에 불만을 드러내자 여론은 싸늘한 상황.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피해의식 있나", "SNS 사용의 나쁜 예", "이불킥급이다", "그래도 신경 쓰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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