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한 매체가 "교육부총리에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지목돼 화제다"라고 보도해 이목을 끈다.
보도에 이하면 김 전 교육감은 교육계에서 나름의 소신으로 여러 변화를 시사해온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그의 영향에 힘입어 수능 제도에 변화가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그는 한 인터뷰에서 "수능 부작용이 심해 변화가 필요하다. 절대 평가로 바꾸면 좋을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문재인 당시 대선후보이 교육 공약이 그에 의해 정리됐던 만큼 수능 제도에 변화의 바람이 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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