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씨엘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2일 그녀가 자신의 SNS를 통해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은 채 무대에 오른 사진 한 장을 게재한 가운데 이를두고 일각에서는 "치명적이다"라는 반응을 더하고 있다.
이에 매번 특이한 의상을 고집해온 그녀가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파격적인 의상에 대해 "내가 좋아하는 게 파격적이다보니 부담이나 고민은 많이 없었다"라고 말문을 연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옷을 워낙 좋아한다"라며 "입는 걸 좋아하니 옷을 많이 관찰하기도 한다. 디자이너들을 존경하는데 그냥 옷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작품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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