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논란 사과' 창모, 도 넘은 래핑 수준 언제까지일까? "너흰 XX이 없어" 눈길

(사진: 인스타그램)

래퍼 창모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2일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몇 년 전 쓴 가사로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주게 돼 죄송하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창모의 가사 논란 사과는 앞서 그가 발표한 'Dopeman'이라는 곡 때문인데 당시 가사 속에는 "그 덕소X 한번 XX 싶다고"라는 자극적인 내용이 포함돼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이같은 래퍼들의 도를 넘는 래핑은 지난 2010년, 스윙스의 가사에서도 보여진 바 있다.

당시 스윙스는 '불편한 진실' 작사에 참여해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 뿐임'이라는 가사를 써서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