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26)가 20일 오후 7시부터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수원 삼성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첼시와의 친선 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선다.
이번 친선 경기는 삼성전자 휴대폰이 올 여름 시즌부터 첼시 구단 스폰서를 맡게 되면서 이뤄졌으며, 이효리는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 자격으로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들 앞에서 킥 시범을 펼친다.
이효리의 소속사(DSP엔터테인먼트)는 "시축을 한 후 경기장를 관람하며 수원 삼성을 응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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