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전 세계 국가 원수를 상대로 진행된 설문조사 이야기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MC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7위인데 외국인들이 봐도 멋있냐"라고 묻자 멤버들은 "우리가 봐도 잘 생겼다. 젊었을 땐 장난 아니다. 비서 중에 진짜 잘 생긴 사람이 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그 가운데 5위에는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이, 1위에는 캐나다의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이름을 올렸고 이에 귀욤은 "잘생긴 분이 나온 건 처음이지만 그럴 줄 알았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외국인이 봐도 잘 생겼다니", "깔끔한 외모는 대체로 중요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조수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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