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에 앞서 공개된 MBC '파수꾼'에서는 이시영(조수지 역)이 찍은 액션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그녀는 차에 매달리거나 뒹구는 장면을 모두 스스로 찍는 과정에서 촬영 감독, 상대 배우와 일일히 모든 합을 맞추며 치밀함을 보였고 뒤이은 촬영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 감동을 전했다.
전해진 바에 의하면 그녀는 해당 드라마에서 거의 모든 장면을 스스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본 이들이 "일당백인 듯",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인 가운데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사람들의 정의 구현을 담은 해당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MCB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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