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 김희선, 강호동, 정용화, 태항호가 함께 저녁을 준비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강호동은 토치 없이 불을 붙이자고 제안했고 이후 신문지에 불을 붙이자 김희선이 놀라워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녀가 불이 붙지 않고 있음을 인지한 뒤 "불이 잘 안 붙냐"라고 묻자 그는 "아니에요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꺼졌을 때 아직 꺼진 게 아니다"라고 말하자 정용화는 "죄송한데 너무 귀엽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은근히 잡는 거 웃김", "사투리 쓰는 거 귀여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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