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강남길, 연하남과 두 번의 외도…아내 간통 행적 직접 목격?

(사진: 채널A)

배우 강남길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강남길 아내의 간통 사건이 조명된 가운데 이날 기자들은 충격적인 당시 상황을 돌아봤다.

이는 앞서 MBN '아궁이'에서도 다뤄진 바. 다시 이동형 시사 평론가는 "화장실에 가기 위해 새벽에 깬 강 씨가 우연히 아내와 내연남의 외도 행적과 사랑이 담긴 편지를 보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가진 PD는 "내연남은 결혼 생활이 얼마 되지않은 이혼한 7세 연하로, 동생같은 생각이 든 강남길은 각서만 받고 집에 돌아왔다"라고 덧붙여 좌중의 놀라움을 샀다.

한편 2000년, 그는 아내와 내연남이 모텔에 있는 순간 급습하며 아내를 간통죄로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