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가정집에서 바나나가 열려 온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열대 과일 바나나가 열린 대구 가정집 사진이 올라오며 이미 2번 폭염 특보가 내려진 대구의 더위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한국전력공사는 대구의 정전 사실을 보도하며 3천여 가구의 정전 사실과 승강기에 사람이 갇힌 사고를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해에도 일어났던 정전 당시 "전기를 많이 써서 정전이 있다라 발생했다"라고 밝히며 에어컨, 선풍기 사용도 정지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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