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결혼 앞둔 황하나, SNS 솔직 고백 "거지 근성, 곰보 피부 용납 못해"
수원일보입력 2017.06.13 15:18업데이트 2017.06.1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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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유천과 결혼을 앞둔 황하나를 향해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황하나 씨는 그동안 SNS를 통해 박유천과의 결혼을 암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어 왔다.
특히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귀엽게 생기고 아주 얇은 속쌍꺼풀에 키는 좀 크고 어깨 넓은 사람"이라고 구체적으로 답하며 상대를 암시했다.
이 가운데 그녀는 싫어하는 이성 타입을 묻는 질문에 "거지 근성, 곰보 피부, 누런 이빨, 어깨 좁고 작고 마른 스타일"이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시선을 모았다.
박유천과의 교제 사실이 밝혀지며 세간의 이목을 독차지한 황하나 씨는 SNS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9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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