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한 매체가 "그룹 방탄소년단이 4주년 기념 홈파티를 팬들과 가졌다"라고 전했다.
이날 이들은 멤버 랩몬스터와 뷔, 진과 슈가, 제이홉·지민·정국의 세 유닛을 팀을 이뤄 게임을 하거나 특별 무대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랩몬스터와 뷔는 함께 만든 곡을 불렀고 진과 슈가는 서로의 노래를 바꿔불렀고 제이홉, 지민, 정국은 댄스 무대를 선보여 현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이들이 홈파티 직후 공식 SNS를 통해 "앞으로 1년 또 재밌게 만들자", "생일 축하해요 아미 등의 메시지와 함께 사진, 영상들을 폭풍 게재하며 각별한 애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시 방탄이 아미 사랑은 알아줘야 함", "변함없어서 좋다", "춤 라인 무대는 역대급이었다"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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