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KBS2 '쌈, 마이웨이'에서 상큼한 매력의 장예진 역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 표예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그녀가 만 19세부터 승무원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앞서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만 19세에 국내 최고 항공사 승무원이 됐고 전 세계를 누비는 게 좋았다"라며 "입사 1년 반쯤 지나 연기하려고 퇴사했다. 그후 2년이 안 지나 영화 단역으로 배우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이 "승무원스럽긴하다", "진짜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출연하는 해당 드라마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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