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강동호, 안타까운 사연 눈길…"성대 결절 스트레스로 폭식"
수원일보입력 2017.06.16 00:56업데이트 2017.06.16 01: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프듀2' 강동호가 화제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투표가 막바지에 다다른 가운데 뉴이스트 출신 플레디스 강동호 연습생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내내 다양한 별명들을 생성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는 지난 9일 방송에서 12위에 등극하며 안타깝게 11인 안에 들지 못해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바 있다.
남자다운 외모와 달리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중에 반전 매력을 선사한 그가 최종 데뷔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인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성대결절로 힘들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1년 반 넘게 활동을 안 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해서 다이어트를 했다. 예전에는 성대결절 수술을 한 다음이라 활동도 못 하고 말도 못 하니까 할 게 없어서 계속 먹었다"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먹는 걸로 풀고 그러면서 살이 많이 쪘다. 그때는 정말 계속 무엇인가를 먹고 있어서 배가 고프다는 감각을 못 느낄 정도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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