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김성령, "남편에게 베드신 허락받았다"…폭탄 발언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6.16 03:05업데이트 2017.06.16 03: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배우 김성령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전설의 조동아리'에서 김성령은 멤버들의 동안 외모 칭찬에 "난 동안은 아니고 내 나이로 보이지만 아름답다"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가 이날 보여준 거침없는 발언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다수의 작품에서 주인공의 엄마 역할로 열연을 펼쳤던 그녀는 지난 2014년 tvN '택시'에서 베드신 욕심을 드러내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최근에 영화 '관능의 법칙'을 봤다. 그걸 보고 '나도 베드신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남편이 전에는 베드신을 너무 싫어했는데 이제 허락받았다. '한번 해봐라'고 하더라"라고 폭탄 발언을 던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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