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재이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
한 매체는 16일 "구재이가 15일 오후 11시께 음주운전 단속반에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했다.
이날 구재이는 술을 마신 채 차를 몰아 한남대교 근방을 지나던 중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이아몬드 멘탈'을 고백한 바 보도를 접한 팬들의 눈총과 위로를 동시에 사고 있다.
당시 구재이는 "겁이 없는 성격이라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을 때도 열정이 넘쳤다며 "작품을 하고 나면 기사나 댓글을 거의 확인하는 편이다. 어차피 악성 댓글은 신경 안 쓴다. 나를 싫어하는 10명보다 나를 좋아해 주는 1명이 중요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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