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구재이, "지난날에 대한 후회는 없다"…이번에는 다를까?

▲ (사진: 구재이 인스타그램)

배우 구재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16일 소속사 측은 "구재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으며 이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그녀는 무용과 모델 활동을 접고 배우로 전향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그녀의 음주운전 적발에 팬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논란에 휩싸인 그녀의 앞으로 활동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녀가 지난 3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배우 활동에 대한 소감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배우는 '나 혼자 노력하는 직업'이 아닌 것 같다. 모든 게 타이밍이 있는 듯하다. 무용도 일찍 시작하기 않았지만 배우가 될 거라고는 생각 못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어 "차도녀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인상이 날카로워서 그런 거 같기도 하다. 이제는 나라는 사람의 모습과 조금 더 다양한 것들을 보여주고 싶다. 지난날에 대한 후회는 없다. 재밌고 행복하게 살아 지금이 좋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