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무엘 최종 탈락
'프로듀스 101 시즌2' 김사무엘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사무엘은 16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최종 데뷔 멤버 11인의 문턱 앞에서 최종 탈락했다.
앞서 그가 첫 평가에서 상위 A클래스를 받는 등 완벽한 춤과 노래 실력을 뽐낸 바 있어 팬들의 아쉬움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
이에 그가 곧바로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가운데 그는 A클래스를 받을 당시 데뷔에 대한 갈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엄마에게 자랑거리다. 집에 들어갔을 때 엄마가 깨어있으면 너무 미안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가수 이석훈은 "여기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당장 데뷔래도 되겠다"라고 그에 대해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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