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1학년 학교 상담에서 받은 진단이…" 사랑 주면 삐뚤지 않을 거라 했지만

윤손하, 아들 폭행 논란 해명
▲ (사진: SBS '8뉴스')

배우 윤손하가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SBS '8뉴스'에서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이 한 학생에게 비눗물을 먹이고 구타를 한 사실을 보도했다.

문제는 이 가해자 학생들의 부모들 중 재벌 총수 손자와 연예인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중 윤손하가 거론돼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녀가 이번 사건에 대해 "단순히 아이들 장난이라고 가볍게 여긴 적이 없다"라고 심경과 입장을 전했다.  

이에 그녀가 과거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사랑을 표현하면 아이가 삐뚤어지지 않을 거다"라고 밝혔던 교육관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후 그녀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초등 학교 1학년 때 아이의 학교 상담에서 '집중력 부족과 주의가 산만하다'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