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이어지는 반발? 유시민 말 들어보니 "文이 여성 30% 찾는 거 이해하지만 꼭…"

강경화 임명 반발
▲ (사진: 연합뉴스 TV)

외교부 장관 임명을 두고 여 야당에서 혼란이 일고 있다.

18일 강경화 후보자가 외교부 장관으로 임명돼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후 강 후보가 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보고받는 등 업무를 시작했으나 여전히 앞서 있었던 실정법 위반, 위장 전입 논란이 거론되면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논란이 일 당시 JTBC '썰전'의 유시민 작가는 "누구든 청문회 대상이 되면 지적이 나올 수밖에 없지만 강 후보는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앞가림을 잘 못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이 힘 있는 부처에 여성을 30% 이상 찾는 것은 좋은 뜻이다. 하지만 꼭 이런 분을 외교부 장관으로…"라고 말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