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흥부자댁 소향, 추정 넘어 확신까지?…"이 악물고 할 것" 발언 '눈길'

▲ (사진: MBC '복면가왕')

'노래 9단 흥부자댁'이 58대 가왕에 등극했다.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흥부자댁이 소름 끼치는 가창력으로 승리를 거머쥐며 6연승을 달성했다.

이날 대기록을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녀의 정체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가수 소향이라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앞서 다수의 경연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녀는 지난 2015년 DMC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MBC '나는 가수다 레전드' 공연에서 경연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각오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청중 평가단을 통해 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만약 이런 경연 프로그램에 다시 불러준다면 그때도 이를 악물고 해보겠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