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찬과 열애' 이예림, 父 이경규 반응은? "이만큼 방치했는데 도망 안 간거 보면…"
수원일보입력 2017.06.19 12:30업데이트 2017.06.19 12: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영찬 이예림 열애

개그맨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핑크빛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이예림이 자신의 SNS에 올린 김영찬 선수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으로 인해 이예림과 김영찬 선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김영찬 선수 측이 이예림과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한 가운데 이경규 측은 "이예림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이같이 이경규가 이예림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예민한 반응을 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경규는 지난 2015년 SBS '힐링캠프'에서 이예림이 자신과 같은 남자를 만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천하의 나쁜 놈"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이예림이 결혼 후 사위가 잘못해서 친정에 오면 사위를 가만두지 않을 거다"라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SBS '일요일이 좋다 - 아빠를 부탁해'에서도 이경규는 "이예림이 그동안 저렇게 방치해도 도망 안 간 거 보면 집사람하고 잘 큰 것 같다"라면서 "이제 결혼 전까지 내가 책일 질 것이다"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하기도 해 이예림과 김예찬과의 열애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예림과 김영찬은 현재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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