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부인, 진짜 즐기고 있나? "스캔들이 무서워 동생한테…"
수원일보입력 2017.06.19 15:40업데이트 2017.06.19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 부인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9일 송중기와 송혜교가 또 한번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도 또다시 열애설을 부인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앞서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해에도 비슷한 팔찌 착용 사진이 공개 됨과 동시에 뉴욕에서 만나 함께 식사 자리를 한 사실이 공개돼 한차례 열애설 소동을 겪은 바 있기 때문인 것.
당시 송중기는 KBS 1TV '뉴스 9'에서 "드라마가 잘돼서 그런 것 같다"라며 "드라마 팀끼리 회식을 자주 하는데 안줏거리로 송혜교 누나와의 열애설에 대해 얘기하기도 하며 즐기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송혜교 역시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송중기와 뉴욕에서 식사를 함께 해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내가 뉴욕에 갔을 때는 패션위크 기간이었다"라며 "우연히 송중기가 뉴욕에 있었는데 스캔들이 무서워 6개월이나 작품을 함께한 동생에게 '다음에 보자' 할 수 없었다"라고 부인하기도 했다.
이어 송혜교는 "송중기의 팔찌는 스타일리스트가 준것이고 나는 고무줄이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줘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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