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21세기 정예 여류작가 초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지현)는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23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중견 여류작가 기획초대전을 개최한다.
경기지역 예술인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초대전에는 송수련, 정미조, 이숙자, 권희연, 안필연, 홍순주 등 19명의 초대작가와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여류작가 44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회 수익금 전액은 소외 여성의 자립을 돕는 기관 두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문의 228-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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