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환과 열애설' 서지혜, 발 빠른 부인? "톱스타 A와의 루머로 남친과 싸워"
수원일보입력 2017.06.19 17:26업데이트 2017.06.19 17: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서지혜, 윤성환과의 열애설 부인

배우 서지혜가 삼성라이온즈 소속 윤성환 선수와의 열애설이 터지자마자 즉각 부인에 나섰다.
19일 서지혜와 윤성환 선수가 핑크빛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서지혜 측이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도 그럴 것이 서지혜는 윤성환과의 열애설 이전에도 배우 이정진과의 스캔들로 곤욕을 치렀으며 이후 수많은 루머로 형성된 바 있기 때문이다.
이에 윤성환과의 열애설에 대한 서지혜의 즉각 대응이 납득이 가는 가운데 당시 서지혜는 지난 2015년 SBS '강심장'에서 이 같은 갑작스러운 열애설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서지혜는 "연예인을 한 번도 사귄 적 없다"라며 "스캔들은 있었는데 신기한 것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지혜는 "친구에게 전화가 오더니 '너 배우 이정진과 사귀냐"라고 묻더라. 그때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이로 인해 싸움까지 했다. 너무 구체적으로 열애설이 났더라"라며 항간에 떠돌던 X파일에 대해 부인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오전 한매체로 부터 서지혜와 윤성환 최근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급속도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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