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영어문화원, 19일 낮 12시 영어마을 홈페이지에 게시
(재)경기도 영어문화원은 18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방학영어캠프' 신청자 7천37명 중에서 최종 참가자 1천81명을 선발했다.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뜷고 선발된 이들은 오는 7월 18일∼31일(1차), 8월 8일∼21일(2차) 용인 에버랜드 캐빈호스텔과 힐사이드호스텔에서 열리는 방학영어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 명단은 19일 낮 12시 영어마을 홈페이지(www.english-village.or.kr)를 통해 게시되며, 함께 추첨된 예비자 405명은 결원이 발생하면 순위에 따라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캠프에는 이날 선발된 1천81명과 도교육청이 추천하는 기초생활수급 대상 자녀 272명, 사이버영어마을 활동우수자 7명 등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1천360명이 참가한다.
캠프는 열린 자연 속에서 원어민교사 1명과 한국인 보조강사 1명이 학생 10~12명과 숙식을 함께 하며 24시간 ‘English-Only환경’ 속에서 영어권 문화체험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마련된다.
영어문화원은 이와 별도로 7월25일∼8월19일까지 안산의 영어마을에서 실시되는 '방학집중 프로그램'의 참가자 신청을 오는 30일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문의 223-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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