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프듀2' 통해 7월 초 컴백...멤버간 다툼 우려는? "너무 달라 전혀 없어"

(사진: 인스타그램)

보이그룹 핫샷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노태현과 하성운이 속한 핫샷이 7월 초 컴백한다.

댄스에서 두각을 보인 노태현과 색다른 음색을 보여준 하성운의 합에 앞서 지난 2014년, 데뷔 당시 인터뷰를 통해 그들만의 자신감을 펼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멤버 호정은 "너무 다르니까 오히려 덜 싸운다. 좋아하는 것도 각자 다르다보니 싸울일이 없다"라고 멤버들간의 돈독한 우정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자부심이 있다. 우리는 어디가도 잘 될 그룹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그에 걸맞게 데뷔전부터 상당한 인기를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