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에이핑크, '팬 바보' 입증…스타들 사이에서 부는 '역 조공' 열풍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걸그룹 에이핑크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팬 바보'임을 보여줬다.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손나은이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팬덤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박초롱과 손나은은 "팬들을 위해 간식 차나 음료를 선물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팬 분들이 보수적 성향이어서 앨범 준비할 때 신경을 더 많이 쓴다"며 "메이크업이 진해지면 내가 어색해서 지워달라고 한다"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에이핑크가 '팬 바보'를 입증한 가운데 다른 스타들의 사례가 눈길을 끈다.

배우 정일우는 300명의 팬에게 무료 기차여행을 마련해줘 팬들에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서강준은 놀이공원을 빌려 팬들을 초대하는 등 남다른 '역 조공'을 보여줘 '클래스'가 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핑크의 6번째 미니앨범 'Pink UP'은 오는 6월 26일 6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