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산하 10개 공공기관 중 1위
신용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안상훈)는 18일 기획예산처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기관 혁신수준진단'에서 상위 3.7%이내(혁신수준 5단계)에 드는 우수기관으로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혁신수준을 6단계로 구분하여 평가하고 있는데, 혁신단계가 높을수록 양호한 수준임을 나타낸다.
이번 평가에서 혁신수준 6단계는 2개 기관, 5단계는 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신보의 평가결과는 재정경제부 산하 10개 공공기관 중 1위에 해당된다.
한편 신보는 지난해 임금피크제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전사적 CS클리닉이 전체 212개 기관 혁신사례 중 7대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안상훈 본부장은 “이번 평가는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전 직원이 선도적으로 경영혁신을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미래지향적인 경영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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