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이철우, 문재인 대통령 언급

자유 한국당 이철우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정부에게 비난을 가했다.
이철우 의원이 최근 당 대표 최고위원회 후보자 합동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부는 모든 정책이 좌편향 돼있고 끝도 없는 포퓰리즘을 펼치고 있다. 브레이크가 필요하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일었다.
이에 이철우 의원이 해명에 나선 가운데 이철우 의원이 지난 4월 BBC 시사프로그램 '정영신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비난을 가한 바 있어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이철우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아들 채용 문제는 심해도 너무 심하다"라며 "신의 직장 공기업에서 지원을 일대일로 받는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이철우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사돈 문제도 마찬가지고 자기들끼리 그렇게 깨끗하게 하고 적폐청산 한다더니 자기들 일은 청산을 하지 않는 문제가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이철우 의원은 논란에 대해 "외교, 인사를 너무 밀어붙여 경고를하기 위함이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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