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6월 8일까지 지원자 모집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18일 '기술창업 패키지 1000' 사업기관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선정하고 오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창업 패키지 1000은 신기술 및 첨단기술 등을 보유한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전문창업교육 ▲자금 ▲입지 ▲컨설팅 ▲경영·기술지원서비스'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전문창업교육은 창업기초와 업종특화교육, OJT(부처별 교육연수)로 구성(총 200여시간)돼 실무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
이번 교육 이수자에게는 개인별 창업단계와 업종에 따라 최고 1억원을 신용대출해 주고 보육센터 입주 연계, 창업절차대행 및 컨설팅, 경영·기술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상용 가능한 기술보유자로 해당기관에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특허기술 보유자와 여성기술인력은 우대한다.
지원대상 선정은 사업계획서 평가와 면접을 통해 각 기관별 예비 기술창업자 30명이며, 10여만원의 수업료로 야간과 주말시간에 실무형 창업교육과정과 연계된 창업지원을 받게 된다.
중기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200여명의 기술혁신형 창업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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