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황복희, 관심 UP…누리꾼 "엄마 아닐 것, 흙수저의 꿈과 연애에.."
수원일보입력 2017.06.21 11:48업데이트 2017.06.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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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희 정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는 황복희(진희경 분)가 최애라(김지원 분)와 고동만(박서준 분)이 있는 대천에 내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애라와 고동만의 빌라 건물주인 그녀는 앞서 백화점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한 최애라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가 하면 아버지의 통화 내용을 들은 후 심난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그녀가 최애라의 어머니일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며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최애라의 어머니설에 동의하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다.
한 누리꾼은 "애라 엄마가 아닐 것이다. 드라마 자체가 흙수저들이 현실에 치여 꿈을 포기하고 갑질 당하면서 사는데 그래도 꿋꿋이 자신의 꿈에 도전하며 노력하며 마침내 성공한다는 내용이 썸타다 연애하는 것과 2가지 핵심으로 끌고 가는 건데 여기서 갑자기 결론은 금수저 엄마가 나타난다?"라며 의문을 표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10회는 시청률 11.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 월화드라마 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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