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의 불륜설에 실제 가족들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여성 국회의원이 보좌관과 불륜설을 일으킨 소문이 돌며, 이를 자신으로 지목한 것에 대해 화가 난 이언주 의원이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에 주목받고 있는 그녀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남편을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부부가 공사구별이 철저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이어 아들을 언급하며 "엄마를 많이 찾는다. 올해부터 혼자 자라고 따로 방을 만들어 줬는데 자고 있으면 꼭 내 옆에 와 있는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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