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현민 행정관, "콘돔 사용은 진정성 의심하게 만들어" 성적 판타지는 왜?

▲ 탁현민 행정관 (사진: 채널A)

청와대 행정관 탁현민이 대중들을 또 분노케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과거 집필한 저서 '말할수록 자유로워지다'에서 임신한 선생님을 성적 판타지로 언급하는 등 또 다시 성적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한 그는 앞서 '남자 마음 설명서'에서 역시 "콘돔의 사용은 섹스에 대한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들기 충분하다"라며 "열정적이고 화끈한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다면 사고의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그냥 하는 수밖에"라고 저술해 논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