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은하의 입원 사실과 함께 과거 인터뷰 내용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심은하는 21일 입원 이유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고백해 주목받았으며, 이에 과거 갑작스러운 화가 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2009년 그녀는 전시회에 한국화를 걸었으며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내 삶의 안정을 느끼고 싶었고 탈출구가 필요했다"라며 "그래서 그림에 손대기 시작했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림을 그린 게 2~3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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