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유라의 예능감에 시청자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21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라의 예능감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그녀의 최근 예능 활약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tvN '인생술집' 촬영을 언급하며 "방송에서 술 마시는 것이 부담스럽지는 않았다. 내 주량을 알고 조절할 수 있어 괜찮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는 소주 7잔 정도 마셨고 끝나고 한 병 반 정도 더 마셨다. 녹화 시간이 길었고 천천히 마셔 괜찮았다"라며 "주량은 소주 1병 반에서 2병 정도"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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