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식 전 회장, 손 깍지 껴 도망도 못가? "술 엄청 먹이고 밑에도 만져"

▲ 최호식 전 회장 성추행 (사진: YTN)

'호식이 두마리 치킨' 전 회장의 성추행 사건이 여전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보글이 올라와 성추행 사건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최호식 전 회장이 경찰에 출석해 또 한 번 제보글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올라온 글에는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랑 젊은 아가씨가 지나갔는데 도와달라고 했다. 남자가 손깍지를 끼고 카운터에서 결제를 하고 있었다"라며 호텔방을 잡으려는 듯 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회장이 주말에 저녁을 먹자며 불러냈다고 하더라"라며 "술을 엄청 먹이더니 러브샷을 하고, 가슴 만지고, 키스하고, 밑에도 만졌다고 했다"라고 밝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