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송경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송경아는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신 당시 16kg 정도 쪘는데 2주간 산후조리하고 나니 14kg이 그냥 빠졌다. 원래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라고 밝혔다.
또 "7분 만에 아이를 낳았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4년 KBS 2TV '해피투게더3' 출연 당시에도 놀라운 입담과 에피소드로 주목받은 바 있는 그녀는 "쇼에 서면 너무 바쁘다. 모델들은 뒤돌아서면서 바로 옷을 벗는다. 그러니 당연히 남자모델들이 있으면 칸막이를 따로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유명한 배우 분이 있었다"며 "뭘로 유명했을까요?"라고 반문한 뒤 음흉한 눈으로 훔쳐보는 듯한 포즈를 취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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