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 프라자] 동탄 수학 전문학원 '힘수학, 27~29일 문·이과 통합과정과 특목고 폐지 논란 대응 설명회 개최

대한민국은 사교육 공화국으로 사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른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내년 도입되는 문·이과 통합 수학과정에 대해 현재 중학교 3학년,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두어 내년에 고등학교와 중학교에 입학시키는 학부모들에게 최대의 관심거리가 됐다. 게다가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며 자사고, 외고, 국제고, 특목고를 폐지하겠다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어 학부모들의 고민과 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동탄 지역에서 최고 수준의 수학교육을 제공하기로 유명한 동탄 수학학원 ‘힘수학’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문·이과 통합과정과 특목고 폐지 논란에 대응하는 설명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해 학부모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인 것이다.

설명회는 오는 6월 27일(화)과 29일(목)에 진행된다. 먼저, 27일 개최 예정인 설명회는 ‘동탄 제2신도시 TWOSOME PLACE(투썸플레이스) 중리점’과 ‘동탄 제1신도시 능동마을 Bellecour Cage(카페 벨꾸르)’에서 각각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시작되며, 2시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다. 또, 이틀 뒤인 29일에 개최될 설명회는 오전 11시~오후 1시까지 화성시 진안동 TOM N TOMS(탐앤탐스) 병점점에서 진행되며, 오후 8시~오후 10시에 동탄 제2신도시 Greylounge Cafe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 학부모이며, 40명 정원으로 사전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각 카페에서 음료가 제공되며 힘수학과 대치동 입시전략 팀 TOPAVENUE의 협력 하에 자체 제작한 자료집이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내부적인 자료가 공개됨에 따라 예약하지 못한 외부인의 입장은 제한된다.

동탄 초등 수학학원 힘수학 관계자는 “쉬운 교재로 과정만 앞서 나가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힘수학은 초등수학 과정부터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개념을 탄탄히 하며,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하여도 흔들리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동탄수학학원 힘수학은 차별화된 교육시스템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님이 원하는 상위권 수학성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반 배정을 위한 레벨 테스트 등의 절차를 거쳐 체계적인 수업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탄 힘수학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