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서버 점검 '축복' 감소율 하향 조정 "현질 유저 보상 목소리도"
수원일보입력 2017.06.22 20:07업데이트 2017.06.22 2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모바일게임 '리니지M'가 밸런스 조정을 위해 서버를 점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새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키 위해 2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버 점검을 공지했다.
특히 이번 패치에서는 '아인하사드의 축복'의 소모율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고돼 유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캐릭터의 피로도 개념인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축복 수에 따라 경험치 획득율, 아이템 획득율 등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것이 0으로 떨어질 경우 고급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재료 아이템 등을 몹으로부터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이를 회복하기 위해선 세이프존에서 대기하거나 유료 아이템인 '드래곤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해야 한다.
이에 대해 유저들의 불만이 잇따르자 '리니지M' 측이 패치를 통해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없어도 사냥에서 가죽, 철, 천, 보석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있도록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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