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 초아, "내 그릇이 여기까진가 보다" 충격 깜짝 고백?

▲ 초아 AOA 탈퇴 (사진: 초아 SNS)

초아의 AOA 탈퇴 의사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초아는 22일 그 동안의 정신적 고통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밝히며 탈퇴 의사를 전해, 지난달 남긴 심경의 글이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열애설에 휩싸여 동료 김희철에게 '마담뚜'라는 지적을 받게 한 것에 대해 "관련 없는 분들께 피해 입혀드려 죄송하다. 나로 인해 심려 끼쳐 드렸다면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어 "최선을 다했지만 난 많은 분에게 사랑받기에는 그릇이 부족한가 보다. 내가 밉다면 어떤 것 때문인지 반성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