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 "내 인생에 전성기는 없었다" 아내 폭행을 백혈병 아들로 막을 수 있을까?

▲ 이찬 트로트 가수 데뷔 (사진: SBS)

배우 이찬의 가수 변신과 함께 그의 가족들도 주목받고 있다.

이찬은 25일 트로트 데뷔 앨범을 발매할 것을 알려 화제를 모으며 백혈병 투병 중인 아들의 즐거움을 이유로 꼽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가 화제를 모으며 과거 2006년 10일 만에 배우 이민영과 폭행, 유산 논란 등의 문제로 이혼한 것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영은 지난 2014년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 출연했을 당시 그와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으며 "내 인생에 전성기는 없었고 평탄하게 조용하게 없는 듯이 살았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였다. 거기서 1등을 하게 됐다"라며 탄탄대로였던 그녀의 삶에 대해 전해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