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선실세 최순실이 받게 된 법의 심판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재판부는 23일 딸 정유라를 위해 법과 절차를 무시하고 부정입학 등을 행한 최순실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으며, 이에 딸 정유라의 태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지민은 "정유라가 한국에 처음 들어와 인터뷰하면서 웃는 모습을 봤다"라며 "이화여대 부정입학과 관련된 질문에 한 번도 학교를 안 갔기 때문에 속으로 너무 웃겨서 실소가 터진 것처럼 보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살짝 정신을 놓은 것 같았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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