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이어 귀순 의사를 밝히는 사람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북한군 1명이 23일 중부전선에서 발견돼 앞서 같은 달에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군, 일반인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경기 김포시 한강에서 양 쪽 어깨에 스티로폼을 달고 헤엄쳐 올라온 한 일반인 남성은 "귀순하러 왔다", "살려주세요" 등의 반응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에 국민들은 북한인들이 수영으로 건너올 만큼 의지가 강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에 대한 답변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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