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초월한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으며, 이에 지난 2013년 성매매 당사자로 언급돼 논란을 겪었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녀는 무혐의 판정을 받았지만 계속되는 증권가 찌라시 루머에 성경 잠언 6장 구절을 인용해 자신의 기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자신의 SNS에 "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율 칠 가지니 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 무죄한 자의 피 흘리는 손과 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라고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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