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겸 가수 시노자키 아이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시노자키가 출연해 다소 난감할 수 있는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와 관계에 대한 리포터 질문에 "그와 가끔 연락을 하는 사이"라고 솔직한 답변을 했다.
특히 이번 이슈로 그녀는 볼륨감있는 몸매가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는 바.
이에 앞서 그가 최근 니혼티비 '아리요시 반성회'를 통해 밝힌 고백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그녀는 "가슴 사이즈가 진짜 G컵이냐"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사이즈를 재보지 않아서 모르겠다. 데뷔 당시 B87·W60·H88이었는데 지금도 그런지는 모르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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