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정현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25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정현은 오는 7월, 미국 하와이 카우아이 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지난 2016년, 그녀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남자친구와 결혼 계획에 대해 전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녀는 "공개를 해서 편하게 연애하는 게 처음이다"며 "나이에 관계없이 연애를 즐기고 있다"라고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애인이 가장 멋지다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놀러왔을 때 음식을 먹고 나면 설거지에 쓰레기 처리까지 해준다"라고 예비신랑의 세심함을 자랑해 일각에서는 "결혼할 줄 알았던 커플"이라는 반응을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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