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이효리에 대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줘 화제가 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상순과 이효리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그녀가 자신을 찾을때면 하던일을 멈추고 달려가는 등 짜증한번 내지 않고 그녀의 부름에 답하는가 하면 그녀에게 아침상을 차려주는 등 '효리 바보'의 면모를 입증했다.
이렇듯 두 사람의 애정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내조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2014년 5월 블로그를 통해 그에게 차려준 아침상을 인증하였으며 또한 그가 라디오 방송 DJ를 맡았을 때 응원 문자를 보내는 등의 내조를 해 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린 뒤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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